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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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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8편
· 식기(食記)

동래 오뎅바 미소, 오뎅을 놓고 편하게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호랑이연탄에서 쭈꾸미를 먹고 목요일 밤에 2차로 간 동래의 오뎅바예요. 오뎅과 메로구이를 먹고 준마이 모모카와를 한 병 시켰어요. 오뎅을 놓고 편하게 이야기하기 좋은 자리예요.

칸칸이 나뉜 오뎅 육수통과 그 앞에 놓인 검은 사케 병
· 식기(食記)

동래 호랑이연탄, 쭈꾸미 맛은 괜찮은데 양이 적었어요

쭈꾸미가 먹고 싶어서 목요일 저녁에 간 동래의 연탄구이 술집이에요. 39,900원짜리 연탄 불쭈꾸미와 고갈비 2인 세트를 시켰어요. 맛은 괜찮았는데 쭈꾸미가 생각보다 적었어요.

검은 철판에 부추와 콩나물과 함께 담긴 양념 쭈꾸미
· 식기(食記)

동래 온달집, 닭구이는 깻잎에 싸 먹는 게 더 좋았어요

술 한잔하자는 친구의 연락에 화요일 저녁에 간 동래의 닭구이집이에요. 부추 숯불 닭구이 2인분에 납작만두가 같이 나왔는데 둘 다 깻잎에 싸 먹는 쪽이 좋았어요. 치즈떡볶이도 더했어요.

흰 접시에 담긴 양념 닭구이와 그 위에 수북이 올린 부추
· 식기(食記)

동래 싱싱도매횟집, 모듬회에서 밀치와 전어가 맛있었어요

전어를 먹고 싶다는 친구의 연락이 이어져서 목요일 저녁에 간 동래역 앞 횟집이에요. 전어만 먹으면 물릴 것 같아 모듬회 세트로 시켰고, 밀치와 전어가 맛있었어요.

큰 접시에 전어와 흰살 생선회를 함께 담은 모듬회
· 식기(食記)

동래 미친막창의 A 세트, 잡내가 덜해서 편하게 먹었어요

퇴근한 대학 친구와 새로 생긴 듯한 막창집에 들어가 봤어요. 소금막창과 양념막창이 나오는 A 세트를 먹고 돼지껍데기로 마무리했어요. 잡내가 덜했어요.

둥근 철판에 막창과 콩나물, 부추를 올려 굽는 모습
· 식기(食記)

동래 온달집의 부추 숯불 닭구이, 소주에 곁들이기 좋아요

퇴근한 친구와 늘 가던 동래의 숯불 닭구이집에서 만났어요. 평소처럼 14,000원짜리 부추 숯불 닭구이를 시키고 둘이서 참이슬 두 병을 마셨어요.

은박 받침 위에 부추를 수북이 얹은 숯불 닭구이
· 식기(食記)

동래 태영생막창의 돼지생막창, 잡내 없이 쫄깃했어요

친구가 쉬는 날에 동래의 막창집에 같이 갔어요. 대표 메뉴인 돼지생막창은 냄새가 없고 쫄깃했고, 직원분이 전부 구워 줘서 편했어요. 동래에서 막창이 생각나면 갈 집이에요.

네모난 불판 위에 가지런히 놓인 막창과 떡
· 식기(食記)

동래 젠닌, 5종 세트로 부담 없이 교자와 탕을 먹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여러 번 보고 교자가 궁금해서 대학 동기와 월요일 저녁에 간 동래의 이자카야예요. 42,900원짜리 스페셜 5종 세트로 탕과 메로구이, 타코와사비, 교자를 골랐어요.

무늬 있는 접시에 나란히 담긴 구운 교자와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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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삼바리의 낙지와 새우, 맛은 좋았지만 가격은 부담스러웠어요

여러 번 간 집이에요. 직원이 숯불에 낙지를 구워 주고 새우도 손질해 줘요. 가격대는 낮지 않지만 맛에는 이번에도 만족했어요. 목요일 저녁에 친구와 다녀온 기록이에요.

숯불 석쇠 위에서 익고 있는 낙지와 은박 그릇에 담긴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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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김씨의 시마아지회, 생선은 좋았지만 늦게 나왔어요

시마아지가 먹고 싶어서 퇴근하는 친구와 동래역 근처 이자카야에 갔어요. 7만 원짜리 시마아지회는 생선 상태가 좋았는데, 나오는 데 오래 걸렸고 곁들임은 땅콩 정도였어요.

유리 접시에 둥글게 돌려 담은 회와 가운데에 올린 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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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천양곱창, 구워 준 특모듬에서 잡내가 나지 않았어요

남해횟집에서 회를 먹은 뒤 셋이서 2차로 간 동래의 양곱창집이에요. 특모듬 2인분을 직원분이 구워 줬고 곱창 냄새가 거슬리지 않았어요. 마지막에는 곱창전골라면을 먹었어요.

불판 위에서 익고 있는 양곱창과 버섯, 그 옆의 김치와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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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독도 꽃새우, 비싸지만 먹는 만족은 컸어요

싱싱도매횟집에서 1차를 하고 꽃새우 전문점으로 옮겼어요. 눈앞에서 손질해 준 꽃새우 회는 맛과 식감이 좋았고, 값에 비해 양이 적은 점은 아쉬웠어요.

얼음을 깐 돌판 위에 껍질을 벗겨 나란히 놓은 꽃새우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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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오뎅바 미소, 배부른 날 2차로 부담이 없어요

1차에서 배를 채운 뒤에 동래역 근처 오뎅바에서 오뎅과 물떡만 놓고 한잔했어요. 직원분이 친절하고 안주 부담이 적어서, 배부른 날의 2차로 자주 떠올리는 집이에요.

칸칸이 꼬치 오뎅이 담긴 오뎅바의 육수통과 소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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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싱싱도매횟집의 돌돔 소, 신선하고 값도 부담 없었어요

회를 부담 없는 값에 먹고 싶을 때 가는 동래역 앞 횟집이에요. 토요일 저녁에 65,000원짜리 돌돔 소에 소주 한 병을 곁들였고, 회는 이번에도 신선했어요.

넓은 접시에 얇게 떠서 가지런히 놓은 흰살 생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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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 뎐벼락막창, 잡내 없이 담백하고 쫄깃했어요

퇴근한 친구와 동래역 근처 막창집에서 막창과 양념막창 세트에 볶음밥을 더했어요. 막창은 잡내가 없고 담백하면서 쫄깃했고, 연 지 오래되지 않은 가게라 실내도 깔끔했어요.

석쇠 위에서 노릇하게 익은 막창
· 식기(食記)

동래 복천안주마을, 문어숙회가 쫄깃하고 안주가 빨리 나와요

갑자기 술 생각이 나서 퇴근하는 친구를 불러 간 동래의 요리주점이에요. 문어숙회는 질기지 않고 쫄깃했고, 뼈없는 닭발을 추가했어요. 안주가 빨리 나오고 값도 부담이 적어요.

흰 접시에 담긴 문어숙회와 함께 놓인 소스 그릇 두 개
· 식기(食記)

동래 청아양꼬치, 고기는 맛있는데 너무 더웠어요

휴가를 온 동생이 돌아가기 전날에 술 한잔하러 간 동래의 양꼬치집이에요. 61,000원짜리 고기세트는 고기 질도 맛도 좋았어요. 그런데 실내가 덥고 불 조절이 어려워서 불편했어요.

화로 위 회전 구이기에 나란히 걸려 익고 있는 양꼬치
· 식기(食記)

동래 온달집의 부추 숯불 닭구이, 익히 아는 매콤한 맛이에요

숯불에 구운 닭이 생각나서 친구와 토요일 저녁에 간 동래의 닭구이집이에요. 닭다리살로 만든 부추 숯불 닭구이는 익히 아는 매콤한 맛이라 소주와 잘 맞았고, 심야우동도 시켰어요.

은박지 위에 담긴 양념 닭구이와 그 위에 올린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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