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식기(食記)
부산에서 직접 먹고 다닌 기록

수영 에이콘에서 기네스 한 잔, 사장님은 여전히 친절했어요

수영 해삼멍게말미잘, 2차로 먹은 제철 3종이 신선했어요

수영 백수농원, 싸게 고기 먹고 군고구마로 마무리했어요

전포 니나노, 조개가 맛있어서 면까지 추가했어요

남천리팥빙수, 4,000원에 팥이 맛있는데 모기가 많아요

남천동 노는바다의 고노와다 사시미, 몇 년 만에 가도 좋았어요

남천동 청송양곱창, 특양과 대창에 볶음밥까지 다 좋았어요

광안리 조셉, 다시 문을 연 뒤에 마신 위스키도 여전히 좋았어요

금정산성 연정식당, 얼떨결에 들렀는데 파전이 기대 이상이었어요

거제 구조라 예이제 칼국수, 세트보다 칼국수만으로 충분해요

동래 청아양꼬치, 고기는 맛있는데 너무 더웠어요

해운대 오부장의 2인 모듬, 값이 싸고 맛은 무난했어요

해리단길 밀창고의 잠봉뵈르, 해변에서 흑맥주와 먹으니 좋았어요

동래 온달집의 부추 숯불 닭구이, 익히 아는 매콤한 맛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