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에 친구와 해운대 바다에 가면서 맥주와 먹을 빵을 사러 들른 해리단길의 작은 빵집이에요. 명란소금빵은 다 팔려서 5,900원짜리 잠봉뵈르를 샀고, 해수욕 뒤에 해변에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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