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횟집에서 회를 먹은 뒤 셋이서 2차로 간 동래의 양곱창집이에요. 특모듬 2인분을 직원분이 구워 줬고 곱창 냄새가 거슬리지 않았어요. 마지막에는 곱창전골라면을 먹었어요.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구가 쉬는 월요일 오후에 간 남천동의 곱창구이집이에요. 특양 2인분과 대창 1인분을 직원분이 다 구워 줬고, 마무리로 먹은 볶음밥도 아주 맛있었어요.
방문 통계(Google Analytics)와 제휴 광고(쿠팡 파트너스)에 쿠키를 씁니다. «거부»하면 둘 다 끄고 Google AdSense 광고 쿠키도 끕니다. 유럽 지역의 광고 동의는 별도 안내에서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