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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4편거제 외도널서리에서 음료 두 잔을 시켰고, 테라스 전망이 좋았어요
외도에 가는 유람선 표를 구하지 못해 대기를 걸어 두고 구조라를 걷다가 들어간 카페예요. 피나콜라다와 히비스커스 오미자를 시켰어요. 식물원 같은 조경과 테라스 전망이 좋아요.

거제 고현 짹짹커피, 창고 같은 공간에서 쉬어 가기 좋아요
거제에서 점심을 먹고 친구가 찾아낸 고현의 카페에 갔어요. 4,500원짜리 아메리카노는 무난했고, 농협 창고를 바꾼 듯한 실내가 마음에 들었어요. 커피를 흘려서 치우느라 애를 먹었어요.

거제 지심도횟집의 스페셜 정식, 가짓수에 비해 아쉬웠어요
친구와 즉흥으로 거제에 가서 오전 11시에 문을 여는 횟집을 찾아 들어갔어요. 지심도 스페셜 정식에는 회와 초밥, 생선구이, 튀김이 나오는데 구성과 양이 아쉬웠어요.

거제 구조라 예이제 칼국수, 세트보다 칼국수만으로 충분해요
거제에서 해장할 곳을 찾다가 가족과 둘이 간 구조라항 근처의 칼국수집이에요. 43,000원짜리 연인세트를 시켰는데 칼국수는 양도 해산물도 넉넉했고, 게장과 충무김밥은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