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어촌횟집의 모듬회, 다시 가도 깔끔하고 값이 좋았어요
- 가게
- 어촌횟집
- 동네
- 부산 수영
-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705번길 19
- 먹은 것과 가격
- 영업시간
- 매일 13:00~23:30
- 재방문
- 있음 · 다음에는 붉바리 회를 먹어 보고 싶어요
2026.08.18 방문일 기준 정보입니다. 영업시간·가격 등은 바뀔 수 있습니다.
한동안 수영에서 술을 마시지 못했어요. 화요일 저녁 6시 반쯤, 친구와 한잔하려고 어촌횟집에 갔어요. 수영팔도시장 안에 있는 횟집이고, 6월에 처음 왔던 기록이 있어요. 자리는 좁은 편이에요.
모듬회를 시켰어요. 소 크기가 40,000원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확실하지는 않아요. 전어도 조금 들어 있었어요.

맛이 깔끔했어요. 회를 써는 솜씨가 있는 집 같아요. 밑반찬도 나와요. 값도 부담이 적다고 느꼈어요.
회를 다 먹고 나서도 이야기를 하면서 술을 더 마셨어요. 그때 생선 머리 튀김을 서비스로 받았어요. 우럭인지 볼락인지 기억이 분명하지 않은데 우럭이었던 것 같아요.

어항에는 붉바리가 있었고, 붉바리 회를 판다는 안내가 붙어 있었어요. 맛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다음에는 먹어 보고 싶어요.
어촌횟집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705번길 19
광고Coupang Partners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