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부산
진재명.
페이보리·센디·굿닥·쿠팡플레이에서 9년 넘게 iOS·iPadOS·tvOS 제품을 설계하고 출시했습니다. 요즘은 AI Agent를 개발과 검증 과정에 결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앱에서 웹·서비스까지 작업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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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최근 글
- 동래 오뎅바 미소, 오뎅을 놓고 편하게 이야기하기 좋았어요호랑이연탄에서 쭈꾸미를 먹고 목요일 밤에 2차로 간 동래의 오뎅바예요. 오뎅과 메로구이를 먹고 준마이 모모카와를 한 병 시켰어요. 오뎅을 놓고 편하게 이야기하기 좋은 자리예요.
- 동래 호랑이연탄, 쭈꾸미 맛은 괜찮은데 양이 적었어요쭈꾸미가 먹고 싶어서 목요일 저녁에 간 동래의 연탄구이 술집이에요. 39,900원짜리 연탄 불쭈꾸미와 고갈비 2인 세트를 시켰어요. 맛은 괜찮았는데 쭈꾸미가 생각보다 적었어요.
- 수영냉삼 동래점, 얇은 냉삼과 셀프 볶음밥이 좋았어요지금은 문을 닫은 수영냉삼 동래점에 월요일 저녁에 친구와 갔던 기록이에요. 1mm로 얇게 썬 급냉삼겹은 값이 부담 없고 고기도 괜찮았고, 직접 볶아 먹는 볶음밥이 마무리로 아주 좋았어요.
- 대신동 옛날오막집, 특양과 대창은 이번에도 아주 맛있었어요다른 도시에서 놀러 온 친구와 토요일 저녁에 간 대신동의 양곱창집이에요. 특양과 대창은 여전히 아주 맛있었고 우동과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손님이 많은 날이라 응대는 아쉬웠어요.
- 전포 스근, 배가 불렀는데도 스지 수육이 아주 맛있었어요노리바에서 먹고 수요일 밤 8시 20분쯤 2차로 간 스지 전문 요리주점이에요. 배가 불렀지만 스지 수육이 아주 맛있었고, 먹다가 더 시킨 짜파게티는 파김치와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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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 노리바, 깻잎막회도 밑반찬도 맛있었어요예전 직장 동료였던 친구가 고른 서면의 요리주점이에요. 수요일 저녁 6시 반쯤 첫 손님으로 들어갔어요. 물회를 좋아하지 않아 세트 대신 깻잎막회 단품을 시켰고 밑반찬까지 맛있었어요.
- 기장 오프오, 바다 보이는 카페에서 빵과 커피가 맛있었어요월전에서 장어를 먹고 수요일 오후에 가족과 들른 기장 해안의 카페예요. 배가 불러서 빵은 하나만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바닐라 라떼를 마셨어요. 빵도 커피도 맛있었어요.
- 기장 월전, 3만 원 장어 1kg이 싱싱하고 넉넉했어요가족과 수요일 낮에 간 기장 월전의 포장마차촌이에요. 장어 1kg을 30,000원에 사서 바다가 보이는 자리에서 숯불에 구워 먹었어요. 싱싱했고 생각보다 양이 넉넉했어요.
- 덕천 오늘의도쿄, 야키토리는 이번에도 맛있었어요객기에서 많이 먹고 화요일 밤 9시쯤 2차로 간 덕천동의 이자카야예요. 혼자서도 여러 번 온 집이에요. 껍질과 츠쿠네 꼬치, 교자, 오뎅을 조금씩 시켰고 꼬치는 이번에도 맛있었어요.
- 덕천 객기, 뭉티기 한상이 좋아서 파스타까지 시켰어요전날 오랜만에 간 덕천동이 마음에 들어 하루 만에 다시 갔어요. 지도에 저장해 둔 술집 객기에서 49,000원짜리 뭉티기 한상을 먹었고, 고기가 좋아서 파스타를 더 시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