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덕 남대포정통한우 재방문, 막구이 소는 지난번보다 아쉬웠어요

> 지난번 막구이가 좋아서 다른 친구와 다시 간 만덕의 정육식당이에요. 고기는 맛있었지만 이날 나온 부위는 지난번 부위만큼 맛있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 Canonical: https://jaemyeong.com/ko/blog/mandeok-namdaepo-hanu-20260530/
- Published: 2026.10.18
- Category: 식기(食記)
- Tags: #Busan, #Mandeok, #beef, #hanwoo

[5월 19일에 먹은 막구이](/ko/blog/mandeok-namdaepo-hanu-20260519/)가 좋아서, 토요일 저녁 6시 반쯤 다른 친구와 남대포정통한우에 다시 갔어요. 이번에는 60,000원인 한우막구이 소를 시켰어요.

![흰 접시에 담긴 마블링 있는 한우와 새송이버섯](../../../assets/posts/mandeok-namdaepo-hanu-20260530/01.jpg "한우막구이 소예요.")

지난번과는 다른 부위가 나왔어요. 부위가 그때그때 다르다고 미리 알려 주는 메뉴이니 당연한 일이에요. 고기 자체는 맛있었지만 지난번 부위가 더 맛있어서 아쉬움이 남았어요.

원하는 부위가 있으면 그 부위를 따로 시키면 돼요. 다만 제가 이 메뉴에서 바랐던 것은 맛있는 부위를 저렴하게 먹는 것이었어요. 그래도 갓 도축한 신선한 한우라는 점은 이날도 좋았어요.

대, 중, 소에 따라 나오는 부위가 달라지는 것인지 궁금해요.
